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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 '수자원 확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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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 '수자원 확보' 기술
  • 안우엘
  • 승인 2019.07.25 0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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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19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기후기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표방하며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 연구 기관 및 관련 기업들의 다양한 기술 자재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당사 필드스톤이 특허출원한 신재성에너지 생산수(生産水)의 경우와 같이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사태를 해결하려는 전시품목이 있어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이 전시한 중력식 막여과장치는 식수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정수장치입니다. 외부전력 없이 중력식 막(膜)만을 이용하여 여과하며 유지보수 비용이 거의 없어 식수 부족 국가에 필요한 적정기술 장치라고 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청정 chemical 생성 반응기와 청정 담수화 공정모델을 제시하여 보다 많은 식수원을 확보하는 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주)웰스프링익스팬드에서는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동력 휴대용 정수기 "웰스프링"을 전시하고 있는데 쉽게 말하면 가정에서 사용하는 정수 필터를 동일하게 적용한 휴대용 정수기입니다.

글로리엔텍(주)는 고가수조, 개수대, 스테인리스 필터 등을 소개하며 세계 어디에서나 가장 경제적인 기술로 시공하고 안전한 긱수를 생산하여 판매하며 이를 통해 탄소 배출권을 만들어 낸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라이트브릿지는 물을 전기분해하여 수소를 만드는 수소발생장치를 제조하는 벤처회사로서 저비용 고효율의 스택기술을 바탕으로 모듈화, 규격화, 대량화를 통해서 수전해(水電解) 기술의 대중화를 선도하겠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기후변화로 인한 물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들이 전시되고 있는데, 정작 당사가 출원한 생산수 시스템과 같이 인류 생존에 꼭 필요한 기술은 아직 널리 인식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디 보다 많은 국가 및 관계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가장 근본적인 기후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당사 신재생에너지 생산수 시스템에 넓은 이해와 깊은 관심 그리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기를 희망해봅니다.

기후기술대전 글로벌 협력포럼
기후기술대전 글로벌 협력포럼
기후기술대전 전시장 입구
기후기술대전 전시장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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