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9-21 12:50 (토)
신세계푸드, 미래 제빵사 키운다…재능 나눔 봉사활동
상태바
신세계푸드, 미래 제빵사 키운다…재능 나눔 봉사활동
  • 미디어N
  • 승인 2019.09.01 12: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보육원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푸드)©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신세계푸드는 지난 31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찾아 제빵사를 꿈꾸는 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는 기업 특성을 살려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2015년부터 진행한 재능 나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신세계푸드 소속 제빵 기능사와 임직원 13명이 후생원을 찾았다. 제과 기능사 시험을 앞둔 후생원생에게 쿠키 만드는 방법을 가르쳤다. 이어 추석 음식을 나눠 먹으며 진로 상담도 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보육원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며 "기업 특성을 살린 재능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