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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기원, 29일까지 유용미생물배양시설 현장기술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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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기원, 29일까지 유용미생물배양시설 현장기술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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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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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 News1 진현권 기자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29일까지 도내 18개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유용미생물배양시설에 대해 현장기술지원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8년부터 사료관리법에 의한 보조사료 미생물제제와 비료관리법에 의한 토양개량용 미생물제제를 생산해 농업현장에 공급하고 있다.

농업용 유용미생물 공급은 친환경농축산업 기반조성을 위한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도내 2만3000여 농가에 1만2000톤의 유용미생물을 공급한데 이어 올해 1만3000여톤의 유용미생물을 생산·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기술지원에서는 미생물의 안전한 생산을 위해 Δ미생물 종균의 관리사항 Δ미생물 배양시설 운영사항 Δ농업인 미생물 공급관리 Δ실험실 안전관리 Δ미생물 생산 관계법령 준수사항 등에 대해 현장점검과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김현기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현장기술지원을 통해 유용미생물배양시설의 문제점을 파악해 발전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양질의 유용미생물을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공급함으로써 친환경농축산업 생산기반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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