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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복합가족센터 건립사업 선정…국비 15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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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복합가족센터 건립사업 선정…국비 15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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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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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청사 © 뉴스1 박제철 기자


(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부안군은 부안가족센터 건립사업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2020년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부안가족센터는 가족이 직면하는 돌봄이나 소통 등 어려움을 해결하고 가족 구성원의 요구사항을 통합 지원하는 공간으로, 다함께 돌봄센터, 다목적 상담실 등으로 구성된다.

부안군은 올 하반기에 육아종합센터 건립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공동육아정보나눔터, 장난감도서관, 육아놀이공간 제공 등 가족 누구나 편하게 참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소통과 교류의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생활문화센터, 주민건강센터, 주거지 주차장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선정된 사업들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인허가 등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간 연결과 소통을 통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군민화합이 함께 이뤄지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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