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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특수교육 학생 치료비 월 12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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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특수교육 학생 치료비 월 12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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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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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의 치료 지원 강화를 위해 내년 예산을 기존보다 2억9000만 원 증액한 17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치료 지원비는 월 10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오른다.

시교육청은 지난 2012년부터 특수교육 대상자에 물리치료 및 작업치료 영역 치료 지원을 시작해 현재 전체 대상 학생의 46%인 1506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 특성별 교육 지원과 학부모의 교육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앞으로도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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