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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한반도습지 생태문화관 3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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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한반도습지 생태문화관 3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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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1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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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뉴스1) 박하림 기자 =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3월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을 개관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해 2019년 12월 공사를 준공했다.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523㎡의 생태문화관 1동과 VR 영상체험실, 습지 포토존, 전망대 2개소, 탐방로 1.5km 등을 갖췄다. 평창강과 주천강의 합수부에 위치한 한반도습지는 멸종위기야생생물의 서식지이자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보유한 것으로 인정돼 2012년 습지보호지역 지정과 함께 2015년 람사르습지에 등록됐다. 람사르습지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습지로서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람사르협회가 지정·등록해 보호하는 습지를 말한다. (영월군청 제공) 2020.2.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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