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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취약계층에 마스크 30만매 긴급지원…24일부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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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취약계층에 마스크 30만매 긴급지원…24일부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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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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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취약계층에 마스크 30만매를 긴급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4일부터 임신부와 요양원 및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긴급 지원 마스크는 중국 광저우시가 인천시에 제공한 KN95·N95로 국내 안정성 및 기능성 검사를 마친 제품이다.

시는 앞서 3월초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 요양병원 종사자, 콜센터, 산후조리원 등에 마스크 28만매를 배부한 바 있다.

김진태 시 재정기획관은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를 긴급지원하게 됐다"면서 "관련부서와 협조해 마스크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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