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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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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바다
  • 안우엘
  • 승인 2019.05.31 0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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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에 유리바다를 만드는 생산수 개발 추진
신재생에너지 생산수 입찰공고
신재생에너지 생산수 입찰공고

기후변화와 환경재앙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생명수와도 같은 '물'과 그 물로 생산하는 '식량'입니다. 그러나 몇몇 기사에서도 이미 언급한 것과같이 해양 오염은 심각한 지경이며 내륙을 관통하는 하천과 강의 오염도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천재지변이라도 발생하면 몇 년전 일본 원자력발전소 사태가 경고해준 것과 같이 전 지구의 바다가 방사능 등에 오염되어 죽음의 바다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필드스톤은 오래 전부터 내륙에 바다(유리 바다)를 만드는 기술을 준비해왔고 최근에는 관련 기술 특허를 한국 특허청에 출원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렇게 공개된 기술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지만  어찌되었든 아직까지 잠잠한 지금 시점에서 미리 미리 그 유리바다를 준비하지 않으면 세계적인 재난에 닥쳤을 때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줄어들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마침 대한민국 내륙에 위치한 충청북도에서도 '바다'를 소망하는 메시지를 보낸 언론보도가 있었고 이는 필드스톤에서 그동안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추진했던 스마트농장의 수자원이자 평상시 내륙의 해양 스포츠 타운이 될 수 있는 유리바다가 그 해답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시의적절하다 할 것입니다.

먼 훗날 살아남은 후손들이 지금의 이 기사를 읽게된다면 아마도 이 기사의 메시지를 듣고 따른 사람들의 후손일 가능이 매우 높습니다. 그만큼 지구의 기후변화와 환경재앙은 필연적이며 그런 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매우 과학적이며 논리적이기도 한 필드스톤의 '유리바다' 프로젝트일 것입니다. 부디 들을 귀 있는 분들은 듣고 함께 필드스톤에 동참하여 살아남고 또한 선한 이웃들을 함께 살려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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