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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답이 있다"…내일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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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답이 있다"…내일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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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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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멸종위기식물 시로미. (제주도 제공) 2020.4.24/뉴스1 © News1


(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다양한 생물존을 보존하기 위해 유엔이 제정한 기념일인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5월22일)을 맞아 정부가 기념식을 개최한다.

환경부는 오는 22일 경북 상주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2020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생물다양성의 날은 지난 1993년 유엔 총회에서 제정됐으며, 정부는 지난 2010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식을 열고 있다.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주제는 '자연에 답이 있다'(Our solutions are in nature)이다. 인류가 직면한 전염병 위기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물다양성 감소에 기인하고 있으며,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인간이 자연과 공존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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