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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야호학교 프로젝트 출발…8월까지 온·오프라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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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야호학교 프로젝트 출발…8월까지 온·오프라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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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3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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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가 30일 청소년 70명과 청소년 길잡이 교사인 틔움교사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채팅 프로그램으로 '야호학교 2020년도 1기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하고 있다.(전주시 제공)2020.5.30/뉴스1 © News1


(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 전북 전주시는 30일 청소년 70명과 청소년 길잡이 교사인 틔움교사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채팅 프로그램으로 '야호학교 2020년도 1기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야호학교는 청소년들이 방과 후 시간, 주말, 방학 등을 활용해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 기술을 배우는 전주형 창의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돕는 전주시 야호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온라인으로 발대식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8월 초까지 자신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또래친구와 함께 수행한다. 그 과정에서 온라인 및 소규모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프로젝트 완료 후에는 부모, 지역 주민 등과 함께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프로젝트 발표회 시간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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