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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꿈종합학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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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꿈종합학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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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2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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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진호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관내 8개 중학교 진로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체험수업 '꿈종합학교'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구에 따르면 꿈종합학교는 전문 직업인을 초청해 직업소개 강연을 하고 학생들과 함께 진로체험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진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6명의 전문직업인을 초청했다. 경수중을 비롯한 8개 중학교에서 일정별로 'ZOOM'(줌)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 체험수업이 진행된다.

가죽공예가, 과학수사대, 제품디자이너, 쥬얼리디자이너, 캘리그라퍼, 플렌테리어 디자이너 등 총 6개 직업군에 대한 체험재료가 들어가 있는 진로키트를 학생 개인별로 전달한다.

학생들은 개별 가정의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쌍방향 피드백이 가능한 온라인 화상수업을 듣고 키트를 활용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학생 안전을 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면서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진로교육 콘텐츠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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