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01 00:15 (목)
무역협회, 'K-헬스케어 중국 시장 진출 웨비나' 개최
상태바
무역협회, 'K-헬스케어 중국 시장 진출 웨비나' 개최
  • 미디어N
  • 승인 2020.08.22 0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헬스케어 시장 진출 전략 웨비나’에서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이 '중국 헬스케어 시장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한국무역협회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중국의약보건식품수출입상회와 공동으로 '중국 헬스케어 시장 진출 전략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열린 웨비나에는 중국 상무부 산하의 약품·건강식품·화장품 등 분야 수출입단체인 중국의약보건식품수출입상회, 중국 최대 온·오프라인 유통기업 쑤닝그룹, 중국경영연구소 등 양국 단체·기업·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석했다.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은 "중국은 '헬스 차이나'라는 기치 아래 헬스케어 산업에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10% 수준인 8조 위안을 투자할 것"이라며 "우리 기업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진출해야할 분야"라고 말했다.

조학희 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장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