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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부산테크노파크, '천마마을 스마트팜 조성 및 운영'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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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부산테크노파크, '천마마을 스마트팜 조성 및 운영'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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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2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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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사하구청장과 최종열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이 25일 감천2동 스마트팜 조성과 관련한 업무대행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하구청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부산 사하구는 감천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스마트팜(Smart Farm) 조성과 관련해 부산테크노파크와 지난 25일 업무대행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시행하는 스마트팜은 450㎡ 규모에 고부가가치 엽채류(잎을 식용하는 채소)를 수직농장 형태의 공간에 스마트 기술을 이용해 높은 품질의 작물을 생산하는 미래농업기술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테크노파크는 마을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운영인력 교육, 제품 홍보 및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부분에서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스마트팜은 천마마을 주민들의 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 향후 마을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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