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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안면 치매안심가게 5개소 지정히고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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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안면 치매안심가게 5개소 지정히고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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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2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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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치매안심센터는 부안면 소재 5개 상점을 '치매안심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 뉴스1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고창군치매안심센터는 부안면 소재 5개 상점을 '치매안심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치매안심가게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온정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관심과 배회 어르신 보호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에 선정된 치매안심가게는 부안면 조은약국, 숙미용실, 소림각, 대륙상회, 현대미용실이다.

앞서 센터는 지난해부터 치매안심 행복보듬마을로 부안면 용현마을을 선정해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 만들기로 치매 인식개선에 힘써왔다.

최현숙 센터장은 “치매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오랫동안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주변의 많은 이해와 도움이 필요하다”며 “지역 내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치매안심가게 지정을 확대해 안전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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