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22 00:17 (목)
울산시, 학교 밖 청소년 1식 기준 8000원 상당, 최대 3식까지 지원
상태바
울산시, 학교 밖 청소년 1식 기준 8000원 상당, 최대 3식까지 지원
  • 미디어N
  • 승인 2020.09.28 12: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청./뉴스1 © News1


(울산=뉴스1) 손연우 기자 = 울산시는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무료급식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울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를 이용하는 모든 학교 밖 청소년(9세~24세)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1식 기준 8000원 상당, 1일 최대 3식까지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울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상담 후 센터에 등록한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급식지원은 인근 식당 직접 이용, 즉석식품 제공, 모바일 쿠폰 등 청소년들의 상황에 맞게 이뤄진다.

추석을 맞아 송편 재료 및 식재료를 포함한 선물키트와 코로나19 대응 키트도 배달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1:1멘토링, 검정고시 등 학업지원, 자격증 취득, 정서지원, 건강검진, 인턴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울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지원, 교육지원,직업체험, 취업지원 등 꿈드림 사업을 통해 이들이 학교로 복귀하거나 사회에 진입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돕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