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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본부, 에너지 취약가구에 600W급 태양광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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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본부, 에너지 취약가구에 600W급 태양광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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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2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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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소형 태양광을 설치해주는 ‘행복에너지 드림 사업’에 본격 착수, 설치 1호 가구에서 기념 제막식을 열고 있다.(한전 전북본부 제공)2020.9.28© 뉴스1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소형 태양광을 설치해주는 ‘행복에너지 드림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전은 이날 군산시의 한 취약가구를 행복에너지 드림 1호 가구로 선정하고 소형 태양광을 설치했다.

사업에 선정된 이 가구는 월평균 250kWh 사용으로 대략 2만~3만원의 전기요금을 내왔다. 소형 태양광을 설치하면서 월 1만2000원가량의 전기요금 절감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전 전북본부는 앞서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7000만원 상당의 소형 태양광(600W) 설치를 골자로 하는 협약을 전북도 등과 체결했다.

이경섭 본부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소형 태양광 보급을 확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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