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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의료진 등 위해 '국민의 숲' 치유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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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의료진 등 위해 '국민의 숲' 치유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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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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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의료진과 국민들을 위해 치유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 뉴스1


(전북=뉴스1) 박제철 기자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의료진과 국민들을 위해 치유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의 숲' 특화사업을 공모했으며 자체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3개소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관리소는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해 숲에서 가족단위 음악회 개최 등 치유와 명상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협약단체는 거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더 많은 국민들이 즐겁게 숲속에서의 치유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및 모든 국민들이 이 숲에서 우울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협약단체와 더욱 공조하여 프로그램 개발 등 국민의 숲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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