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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시재생 3탄- 제로 웨이스트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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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시재생 3탄- 제로 웨이스트 사업
  • 꿈바학교
  • 승인 2019.06.0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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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카츠정 쓰레기 재활용 사업

 

카미카츠정

 

제로웨이스트 사업

이 사업을 견학하면서 사업이 가능하게 된 기획력과 당위성을 가진 NPO 회원들의 열정과 추진력, 그리고 제로 웨이스트를 실행하는 주민들의 시민성을 가장 크게 느끼게 되었다. 

제로 웨이스트
제로 웨이스트

 

카미카츠정의 모든 재활용 쓰레기를 총 45개 영역 분리하여 수거 하고 있다. 수거된 쓰레기의 85%가 재활용되고 있다. 

제로 웨이스트 사업장
제로 웨이스트 사업장

 

 거동이 어려운 집은 수거하러 직접 방문하고 있고, 대부분의 주민들은 직접 방문하여 재활용 분리하고 있다. 각 분리함에는 어떤 재활용품인지 자세히 기록하여 분리에 도움을 주고 있었다. 또한 각 분리함마다 재활용하는데 드는 비용까지 적어 놓아 주민의 손에서 45개의 항목을 세세히 분리할 수 있게 해 놓았다. 과거에는 현 제로웨이스트 사업장이 쓰레기 하치장이었으며 지나가다 쓰레기를 버려 주로 소각하는 방식으로 처리하였었다.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주민들과 단체들이 반대하는 주민들 하나하나 찾아가며 설득하였고 지금은 전국적 우수 사업이다.

 

재활용 수거지 냄새조차 없었다. 마을 어르신들이 재활용품 재창조하여 판매하는 구루구루마켓도 있다. 여기에서는 심지어 여러해전 마을 신문도 판매하고 있었다. 

2013년 소식지
2013년 소식지

 

100% 재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질적 재활용의 모습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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